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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문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54호로써 옛장수사에 속해있었으나 6.25동난때 화재로 소실되어 현재 일주문만 남아있음

용추폭포

옛날 엄청 큰 이무기가 용이 되어 하늘로 승천하기위하여 108일을 금식기도를 해야 하지만 하루를 남겨 놓고 하늘로 치솟아 올랐다가 천둥과 함께 벼락을 맞아 근처 서대기 못에 떨어졌다하여 붙쳐진 이름이다

용추사

신라 소지왕 9년(487)에 각연대사가 창건한 사찰로써 옛 장수사와 4대 부속암자 중에서 현존하는 유일한 사찰로서 대한불교조계종 해인사 말사이며, 6.25동난때 장수사가 소실되고 1959년 중건하면서 현재의 용추사로 불리고 있다

솔숲

소나무의 종류와 구분방법등을 설명하고 산림욕등을 통하여 심신의 피로를 푼다.

기백산입구

옛날에 백련암이라고 하는 암자가 있었다고 한다. 이곳에서 수도중인 수도승을 한 여인이 너무나 사모하였으나 그 수도승과 살아 생전에는 사랑을 이루지 못할 것 같아 그만 벼랑 아래로 몸을 던져 죽었다.근데,이를 안타깝게 여긴 산신령이 이 여인을 환생시켜 낮에는 뱀이 되고 밤에만 사람이 되어 수도승과 사랑을 하게 하였다. 그리하여 밤만 되면 수도승과 만나고 사랑을 불태웠다.

상사바위에 얽힌 전설

그러던 어느날 미처 닭우는 소리를 듣지 못할 만큼 사랑을 나누다 여인은 서서히 뱀으로 변하기 시작했다. 이것을 본 수도승이 놀라 그 자리에서 바위로 변하고,여인은 산신령에게 자신의 마지막 소원이라며,자신이 물줄기가 되어 사시사철 바위가 되어 수도승을 끌어 안을수 있게 해 달라고 하였는데, 산신령은 소원을 들어 주었고, 훗날 이 바위를 “ 상사바위 상사폭포”라고 부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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