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추계곡명소

용추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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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바위는 도성의 터를 잡아 완공을 마친 무학대사가 처음 찾아 낸 바위다.
무학대사와 태조 이성계의 절친한 관계를 시기한 정도전의 계락에 의해 무학대사가 되레 쫒기는 처지가 되어 어디든지 몸을 숨을곳을 찾아 나서게 되었다. 그러던중 우연히 이곳 계곡까지 둘러게 되었다.
헤집어 들수록 가경이라 거듭 탄복 해 하면서 이곳까지 당도했다. 이때 무학대사의 머리위를 나르던 한 마리 새가 갑자기 풀숲으로 숨으며 맥을 못추는 거였다. 대사가 그 연유를 알아차리고 주위를 두리번 거리니 대사의 눈에 띤 것이 큰매였다. 매가 골의 입구를 지키고 있다면 이골짝 어디에 꿩설에 속하는 길지가 있다는 것은 당연했다. 이렇게 해서 찾아진 게 바로 현재의 은신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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